공연연출

2시11분

문화락 0 1,008

시놉시스

 

소설가인 연우. 그에게는 결혼을 앞둔 연인 예진이 있다. 그리고 그의 절친한 친구 성진.

마냥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연우에게는 아픔이 하나 있다.

바로 3년 전 결혼을 앞두고 자살을 선택한 10년을 만나온 약혼자 은주.

은주가 떠난 이유를 알지 못한 채 3년간 연우는 괴로움 속에 살아온다. 그러다가 겨우 새로운 사랑인 예진을 만나게 된 연우. 결혼을 앞둔 어느 날 새벽 211분만 되면 어디선가 전화가 걸려오는데.

진실은 무엇인가? 그리고 마지막의 충격적인 반전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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